예도 총보

무예24기 정리 2020. 1. 18. 10:49

예도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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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공연 퓨전 뮤지컬 퍼포먼스 '무예타(武藝杕)'공연 안내]


안녕하세요!

수원시립공연단의 정기공연'무예타(武藝杕)'를 다음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무예타(武藝杕)란 무예로 우뚝서다(무예와 타악의 만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예도보통지의 前설> 이라는 부제로 조선 후기 《무예도보통지》의 편찬에 참여한 조선 최고의 무사 백동수를 소재로 탄생비화부터 정조에게 발탁되어 이덕무, 박제가와 함께 《무예도보통지》를 편찬하기 이전까지의 일화를 다룬 픽션 사극 타악 뮤지컬 퍼포먼스 공연입니다.


❍ 일 시 : 2018. 11. 23(금) ~ 11. 25(일)


23(금) 19:30 / 24(토) 16:00, 19:30 / 25(일) 16:00


❍ 장 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 관 람 료 : 전석 20,000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예 매 :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 문 의 : 수원시립공연단 사무국 031-267-1645

❍ 시놉시스 : 


꿈을 가진 자여 그 꿈을 위해 내달려라! 
어느새 그 꿈과 맞닿아 있을 것이다.

혼란한 時局(시국)
(英雄(영웅)은 없고 惡人(악인)이 英雄(영웅)으로 
推仰(추앙)되어지는 時局(시국))
英雄(영웅)이 태어날 때, 달은 해를 가리니
물고기는 하늘을 날고, 새는 물속을 헤엄치며 
온갖 짐승들은 하나같이 날뛰면서 英雄(영웅)을 찾아 나서리라..

사는 것이 힘들어 산으로 올라간 백성들은 살기위해 도적이 되고,
고관대작들은 이런 백성들이 가진 지푸라기 하나까지 노략질을 해대니..

이 때 백성들을 괴롭히는 양반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한 복면무사가 있었으니...
하지만 그가 언제 어디에서 온 누구인지, 아무도 아는 이가 없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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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11.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서 하는것이 잇다면 보고 싶어집니다.^^


다음주 4월 25일  광교박물관에서 무예24기 시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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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니피그 2018.04.21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되시는 분들이가보시면좋을것같네요~~~^^



항우도강세 - 손책정강동세 - 한고조환패상세 - 운장도패수세 - 비전요두세

- 향전일격세 - 벽력휘부세 - 향전일격세 - 좌고방신세 - 우고방신세.



P.S  제가 제일 처음 배운 마상무예 마상쌍검 입니다. 두자루의 작을 칼을 말위에서 사용하는 기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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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플- 2018.03.2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리는 말위에서..... 대단하네요.

  2. 공수래공수거 2018.03.28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말위에서 쌍검을...ㅎ
    대단합니다




무예도보통지 쌍수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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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03.21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드라마,영화에서 한번 본것 같습니다

  2. 애플- 2018.03.2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마치 춤추는 것 같네요.

  3. 귀여운걸 2018.03.21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세밀하게 잘 묘사한 것 같아요~
    덕분에 무예도보통지 잘 보고 갑니다^^

 

 

제 3기 2018년 혹한기 마상훈련을 지난 1월14일 완료 했습니다.

 

 

 

1기때는  마상무예 기사 활쏘기 점핑 기사

 

 

 

2기떄는  마상재 기초 훈련밎  좌우초마를  중점적으로 훈련을 진쟁 하였다

 

 

 

 

3기때는 마상재 중급자 과정  좌우연속 초마 횡와사 마상도립  말 뒤로 타기 훈련을 진행 했습니다. 위 영상은 40시간 훈련모습을 4분으로 압축해 놓은 영상 입니다.

 

 

3년간 마상무예훈련밎 마상무예 공연에 참여를 개인적인 이유로 하지 않았습니다.  3년전에 마상무예 마상무예 혹한기 훈련을 시작으로 마상무예를 꾸준이 하게 되었고. 부족 하지 않은 모습으로 2016년 부터 마상무예 공연에 참여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못하던 마상무예를 다시 시작한 이유는 후배들이 마상재를 시작 했을때 야주 작은 노하우라도 알려주기 위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상재를 배울 생각을 안했지만. 같이 마상재를 수련해주는 선배분들과 동료 후배님들이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혹한기 마상무예 훈련을  무사히 완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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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01.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하고 열성적인 모습에 박수를 쳐 드립니다^^

  2. 승마인인 2018.03.04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동영상 정말 멋있습니다. 혹시 마상 기사의 경우 남자는 활 길이를 얼마나 되는걸 쓰나요? 쉽게 당길수있는 파운드로 당기는것 같은데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기사때 어느정도 파운드로 쏘시나오?? 혼자 연습하려니 모르는게 많아서요 ㅜ

'렛츠런 풀뿌리 지역 승마대회' [제1회 대가야기마무사 승마대회] 


 

농어촌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소규모 승마대회 활성화로 승마입문자, 지역 승마인구의 승마대회 출전기회 제공, 말 산업 선진국형 승마대회 구조정착을 위한 기틀마련, 대가야 고령의 특색있는 기마무사ᆞ승마대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 회 명 : 제1회 대가야기마무사․승마대회


□ 일 시 : 2016년 11월 20일(일)


□ 장 소 : 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신남로61)


□ 개최종목 


   1. 유소년 활쏘기 경기 : 10m 거리의 과녁에 화살 3발을 쏘아 고득점 순위
   2. 유소년 마운티드 경기 : 라바콘 4개를 S자 통과, 5번째 라바콘 360도 회전 후, 하마구간에서 말 고  삐 잡고 징금다리 5개 건너 종료선 통과
   3. 일반부 기사 경기 : 출발선에서 40미터, 80미터 지점의 과녁에 활을 쏘아(측사, 배사) 합산한 점수
   4. 통합부 릴레이 경기 : 1마, 2인 1조 릴레이 토너먼트 경기
   5. 유소년 기사 시범경기 : 출발선에서 40미터 지점의 과녁에 활을 쏘아(측사) 높은 점수
   6. 마상무예 시범 공연 : 무예도보통지의 마상무예 시범


□ 신청방법 : 2016년 11월 15일(금) 18:00시까지. FAX) 054-954-7070  /  e-mail : kiupco@hanmail.net

□ 참가비 : 20,000원(개인 상해보험 가입비)

 

□ 주최 : 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


□ 주관 : 경북승마협회


□ 후원 : 고령군, 경북대학교 말의학연구소, 성덕대학재활승마복지과, 용운고등학교, 수성고량주, 승마용품 다스몬타, 사)한국말산업육성협회, 고령군연계관광협의회, 대한칵테일주조협회 


□문  의 : 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 054-955-1133. 010-9547-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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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SO 2016.11.28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쏠쏠한 소셜 퍼포먼스마켓 시소(SIS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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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최 석민 매니저TEL : 070-4489-4755 / Mail : cs@si-so.co.kr

 

 

 

 

 

 

 

서울 남산 무예 24기 시범중   검술 모음 동영상 입니다.  본국검,제독검,쌍수도, 예도, 예도총보 각 검술의 장점을 잘 표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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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6.09.14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

속칭 단도(短刀)라 한다. 칼날 길이 3척 3촌, 자루길이 1척, 무게는 1근 8량이다. 일반적인 조선의 칼이다.

 

 예도는 크게 조선세법과 예도 총보로 나뉘어 진다.

명나라의 병법가, 모원의는 당시 중국에 전해지는 검술이 없음을 탄식하여 조선에서 검술을 얻었다고 전한다. 그것이 이름바 조선세법(朝鮮勢法)이다. 조선은 임진왜란 이후 이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이미 조선에서는 무비지의 조선세법과는 달리 '예도'라는 별개의 무예가 전해졌다. 승정원일기 영조 10년기록에 "고만흥의 아버지인 고후점에 의해 전해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때문에 무예도보통지 범례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 기법은 모원의의 기법과는 다르니 따로 총보로 만든다"는 말이 전해진다. 이것이 "예도 총보"이며, 예도 총보의 기본은 이미 조선세법과는 많이 달랐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두 무예는 명칭에서부터 기법적인 측면에서도 비슷한점이 많다. 추측하기를, 조선 전기때 부터 전승되어온 예도 총보의 기본을 입수한 모원의가 새로히 조선세법이란 무예를 만든것일수도 있다.

 

 아무튼, 무예도보통지에는 이 두가지를 하나로 합쳐 "예도(銳刀)"라고 명칭하였다. 

우선 모원의가 전하는 조선세법부터 알아보겠다.

 

 조선세법은 처음에 안법(眼法), 격법(擊法), 세법(洗法), 자법(刺法)을 익힌다.

격법에는 표두격, 과좌격, 과우격, 익좌격, 익우격이 있다.

자법에는 역린자, 탄복자, 쌍명자, 좌협자, 우협자가 있다.

세법에는 봉두세, 호혈세, 등문세가 있다. 현재 무비지에서 쌍명자, 호혈세, 등문세는 전하지 않는다.

무비지 원본에는 양날검으로써 사용하며, 통지에서는 한날도인  환도를 사용한다.

이는 무기의 발전사 측면에서 도가 검보다 훨씬 편리하고 익히기 쉽기때문이라 사료된다.

 무예24기 보존호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거정세의 모습


1:거정세(擧鼎勢): 솥 드는 格이라.

준비자세 : 정면을 바라보며 왼발을 앞에 두고, 왼쪽 귀 위쪽으로 검자루가 오게 검을 치켜들되, 검끝은 몸 뒤를 향하고, 검날은 위를 향하며, 검신이 땅과 수평이 되도록 한다.

정격상살(鼎格上殺) : 왼발을 내딛으며(체보), 상대의 목 오른쪽에서 허리 왼쪽까지 내려벤다.

좌각우수 평대세 향전체격 중살(左脚右手 平擡勢 向前체擊中殺) : 왼발로 45도 왼쪽 앞으로 나아가(체보), 상대의 허리 왼쪽을 수평으로 벤다.

퇴보군란(退步裙欄) : 검으로 상대를 겨누며 왼발로 한걸음 물러난다.

 


무예24기 보존회에서  하는  예도는 아직 경당 시절의  예도를  그대로 하고 있다. 여러사범님들이 잘  복워했다고 해야하나??????

무예24기  수련터를 운영하고 있는 무예인도 경당시절 출신이기때문이기도 하고  무예24기 검기본기는 예도로 검기본기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예도중 가장 첫 자세인  거정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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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1.11.0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정세로 뭔가 벨 듯하네요. ^^

  2. DDing 2011.11.0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이웃들이 아직도 활동하고 계신 걸 보니 저만 딴 세상 갔다 온 느낌이네요. ㅎ
    잘 지내셨나요? ^^

  3. 악랄가츠 2011.11.10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을 보존하고자하는 노력이 정말 멋지네요 ^^/

  4. 하늘엔별 2011.11.1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 한 번 잡아 보고 싶네요. ^^

挾刀譜(협도보)

竪劒正立(수검정립)右手持柄(우수지병)左手左挾(좌수좌협)初作(초작)龍躍在淵勢(용약재연세)一躍(일약)以(이)左拳前打(좌권전타)

칼을 세우고 바로 서서 오른손으로 자루를 잡고 왼손은 왼쪽 옆구리를 집는다.

처음의 용약재연세는 한번 뛰어 왼손으로 앞을 친다.


旋作(선작)中平勢(중평세)右手右脚(우수우각)一刺(일자)又(우)進一足(진일족)中平一刺(중평일자)

 즉시 중평세로 오른손 오른다리을 이용하여 한번 찌른다. 또 한발 나아가 한번 더 찌른다.


又作(우작)烏龍擺尾勢(오룡파미세)左揮尾(좌휘미)

또 오룡파미세를 하되 자루끝을 왼쪽에서 휘둘러 나아간다


以(이)右手右脚(우수우각)作(작)五花纏身勢(오화전신세)旋作(선작)中平勢(중평세)一刺(일자)

이부분의 해석에서는 많은 고려가 있어야 한다.  본문의 글과 그림과 총도의 그림을 비교하여 동작들을 재구성해 나가야  할 것 같다.

본문의 그림과 총도의 그림을 비교하여 보면 본문에는 그림이 월도의 분정주공번신세와 비슷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총도에는 중평일자의 그림이 그려져있다.

본문의 그림은 월도에서와 같이 오른쪽에서 아래로부터 끌며 베어 올리는 그림인 것 같고 총도는 중평일자와 같이 찌르는 동작인 것 같다. 그리고 본문의 내용은 오화전신하고 바로 중평일자를 하라고 되어 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재구성 해보면 세가지가 나올수 있는 것 같다.

첫째.본문의 내용에 따라 오화전신은 월도의 분정주공번신과 같이 아래로부터 베어 올리는 동작을 하고 바로 중평일자로 찌르기를 하며 마치는 것이고

둘째. 오화전신․중평일자을 총도의 그림과 일치시켜 오화전신은 월도의 분정주공번신을 연이어 세 번하고 중평일자는 뒤이어 한번하고마친다.

셋째. 두 번째와 비슷하지만 오화전신 ․중평일자를 세 번한다.

여기서 본인은 두 번째 해석이 마음에 든다.


卽作(즉작)龍光射牛斗勢(용광사우두세)左曳退一廻(좌예퇴일회)中平一刺(중평일자)

즉시 용광사우두세를 하되 왼쪽으로 물러나면서 한번 끌며 돌고 중평일자로 한번 찌른다.


旋(선)以(이)右手右脚(우수우각)作(작)右半月勢(우반월세)又作(우작)龍光射牛斗勢(용광사우두세)左曳三廻(좌예삼회)退原地(퇴원지)

즉시 오른손 오른다리로 우반월세를 하되 오른쪽 아래에서 오른다리가 나와 있는 상태에서 협도를 베어 올린다. 그리고 또 용광사우두세를 하되 왼쪽으로 세 번 돌아 물러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作(작)蒼龍歸洞勢(창용귀동세)右手右脚(우수우각)左廻(좌회)後一擊(후일격)仍(잉)左廻(좌회)前一擊(전일격)中平一刺(중평일자)


창용귀동세를 하되 오른손 오른다리로 왼쪽으로 돌아  뒤를 한번 치고 이어서 왼쪽으로 돌며 앞을 한번 치고 중평일자로 한번 찌른다.


旋作(선작)丹鳳展翅勢(단봉전시세)左揮尾(좌휘미)右揮刃(우휘인)

즉시 단봉전시세를 하되  자루의 끝을 왼쪽에서 휘둘러 나가고  날로는 오른쪽으로 휘둘러 나간다.  위의 글 오룡파미와의 차이는 뭐랄까....

단봉전시가  좀더 공격적이라고 생각된다.  오룡파미는 그냥 자루의 끝으로 공격하는 데 반해 단봉전시는 날로써 공격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左右換執(좌우환집)左手左脚(좌수좌각)作(작)五花纏身勢(오화전신세)仍作(잉작)中平勢一刺(중평세일자)作(작)丹鳳展翅勢(단봉전시세)右揮尾(우휘미)作(작)五花纏身勢(오화전신세)

그런후 즉시 왼발이 나가며 자루를 왼손과 오른손을 바꿔서 왼손과 왼다리로 오화전신세를 한다. 이어서 중평세로 한번 찌르고 이어서 단봉전시세로 오른발이 나가며 자루의 끝을 오른쪽에서 휘둘러 앞을 향해 공격한 후 오화전신세를 한다.

자 여기서도 오화전신은 본문의 내용과 총도의 그림은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총도에서는 두 번 오화전신하고 한번 중평일자를 하고 또 오화전신을 두 번하고 중평일자를 한다.

마찬가지로 총도의 내용을 수용해야 할 것 같다.



又作(우작)中平勢一刺(중평세일자)

또 중평세로 한번 찌른다.

 

仍作(잉작)龍光射牛斗勢(용광사우두세)右曳退一廻(우예퇴일회)

즉시 용광사우두세를 하되 왼손으로 오른쪽으로 한번 물러난다.


左手左脚(좌수좌각)作(작)左半月勢(좌반월세)又作(우작)龍光射牛斗勢(용광사우두세)右曳二廻(우예이회)

왼손과 왼다리을 앞으로 한체 우반월세로 오른쪽아래에서 위로 베어 올린다. 그리고 또 용광사우두세로 오른쪽으로 두 번 물러난다.


卽作(즉작)銀龍出海勢(은룡출해세)左手左脚(좌수좌각)弄一刺(롱일자)又作(우작)龍光射牛斗勢(용광사우두세)우일회도원지(右一廻到原地)

즉시 은룡출해세를 하되 왼손과 왼다리로 앞을 흔들며 한번 찌른다. 또 용광사우두세로 오른쪽으로 한번 돌아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여기서 롱일자의 롱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천유류의 재롱에서 두 번 치는 것 같다. 이것의 의미는 흔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본다.

협도에서는 좌우로 흔들고 찌르는 것 같다. 이것이 가장 합리적인 것 같다.  


仍作烏雲罩頂勢(오운조정세)左手左脚(좌수좌각)擧劒向前(거검향전)

이어서 오운조정세를 하되 왼손과 왼다리로 검을 들고 앞을 향한다.


左右換執(좌우환집)右手右脚(우수우각)左廻左一擊(좌회좌일격)

오운조정자세로 왼손과 오른손을 바꿔 잡고 오른손과 오른다리로 왼쪽으로 돌아 왼쪽을 한번 친다.


左右換執(좌우환집)左手左脚(좌수좌각)右廻右一擊(우회우일격)

왼손과 오른손을 바꿔 잡고 왼손과 왼다리로 오운조정자세로  오른쪽으로 돌아 오른편을 한번 친다.


左右換執(좌우환집)右手右脚(우수우각)左廻前一擊(좌회전일격)

오운조정으로 왼손과 오른손을 바꿔잡고 오른손과 오른다리로 왼쪽으로 한번돌아 앞으로 한번 친다.

여기서 또 한마디 ....

총도와 총보는 전일격 할때 회전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데 본문에 나오는 회전에 대한 설명은 우일격에서 전일격으로 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회전으로 보인다. 이것은 오운조정에서 좌일격을 할 때 회전이 있고 좌일격에서 우일격을 할 때 회전이 있고 우일격에서 전일격할 때 회전이 나온다. 죽 설명한 내용들은 그림과 대조를 하면 일치가 되는 데 전일격에 나오는 회전은 본문에는 언급이 없다.

회전을 해주게 되면 우일격 후에 앞을 향할 때 나오는 회전과 전일격 할 때의 회전, 이렇게 두 번의 회전을 전일격 전에 해야 한다. 좀 부담스러운 동작이 된다.

한번 연습해봐야 하겠다.


仍(잉)以(이)右手右脚(우수우각)作(작)竪劒賈勇勢(수검고용세)畢(필)

이어서  오른손과 오른다리로 수검고용세를 하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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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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