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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내가 보는 것들

추노를 보면서 좋아진 배우들


명품 사극 드라마 추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ㅜ.ㅜ 티비를 안보는 나인데 추노를 보기위해 일주일씩 기다리던 내 모습이 아 무슨재미로 티비를 봐야 되는지 .... 그래도 추노를 보면서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바뀐 배우들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개인적 생각 100프로 입니다.)

1.장혁(대길이)
지금까지 장혁의 모습은 아  연기도 못하는 놈이 왜나와서 드라마를 재미 없게해 이런 이미지... 드라마 명랑소년 성공기나 영화 댄스오브드래곤 을 보면 에휴 한숨만 나왔던 배우가 추노에서는 100프로 연기파로 변신 추노 첫화에서는  에 평소껄렁 거리는 이미지라서 별로 였는데 점점 대길의 감정연기 무술연기 그리고 눈물연기까지 주연급 배우에서 장혁보다 연기를 잘한사람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한다.

                                   이남자 끝가지 멋지게 나온 이남자의 차기작품을 기대하게 만든다

2.공형진(업복이)
조선의 스나이퍼 업복이  대길이와 마찬가지로 처음 나왔을때 제는 왜 여기 나왔는지 코믹연기만 하던 공형진이라서  코믹연기때문에 섭외한 케릭터 인줄 아랐는데  점점더 멋진 모습으로 연기하는 모습 최고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마지막회에서 총을 들고 궁으로 달려가는 모습은  아 추노 주인공은 업복이였어.. 착각을 정도로 명품연기를 보여준 공형진 추노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임명 합니다.

                                      추노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게한 공형진

3.이종혁(황철웅)

이종혁이라고 하는 배우가 지금가지 맞은 역활은 비열한2인자 역활만 기역에 남는다.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학교1짱을 노리는 2인자의 모습이 너무 강하게 남아 있어서 그런것 같다.
추노에서 1인자를 노리는 2인자의 역활로  딱 맞는 케릭터를 배정 받았다고 할수 있다. 극중 황철웅이 점점 살인귀가되가며 점더 큰 야망을 위해 변하는 모습 그리고 그렇게 선택할수 없는 상황에대한 연기는 악당으로써 나쁘다는 이미지보다 황철웅이 불쌍해 보일정도로 연기를 잘했다. 극중3명의 주연배우 대길이 송태하 황철웅 송태하가 좀 연기를 잘했으면 황철웅의 역활이 좀더 빛이 났을 텐데.... 좀 아쉽다.
                  
                                                        점점 멋진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분

4.그분(박기웅)
추노에 갑자기 투입된 박기웅 다른 드라마나 영화에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이긴하나 서울무림전에서  발로하는 연기를 보여줘서 ㅜ.ㅜ 안습 이였는데..연기를 잘한다 말할수 없는 배우인데 ... 마지막에 악당연기를 보면서 감짝 놀람  "냄새나  가까이 오지마" 이 말을 듣는순간 최고 느낌이 최고의 악당연기를 보여준듯.... 그냥 추노 최고악당으로 임명 합니다.

                                                                  동정이 필요없는 악당

개인적으로 좋아진 배우들입니다. 지극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